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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현주 박사, '마르퀴즈 후즈 후' 평생공로상 수상

강동경희대병원 의과학연구소 정현주 박사가 ‘마르퀴즈 후즈 후’ ‘2018 알버트넬슨 평생공로상’을 수상했다.

지난해 ‘마르퀴즈 후즈 후’ 2017년 판에도 등재된 정현주 박사는 ‘신경내분비호르몬의 신경보호 및 신경재생 효과 기전연구’ 및 ‘치매를 비롯한 노인성뇌질환 치료제 개발’에 대한 연구로 신경내분비학 분야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또한 특별히 내분비학 분야 상위 10% 이내의 피인용 지수가 100회 이상인 논문도 여러 편 발표하였고, 몇 건의 연구 결과는 실용화를 위한 특허 등록을 마친 상태다.

정 박사는 “이번 수상을 발판으로 함께 연구하는 환경을 만들기 위해 원내 연구역량 향상 및 중개임상의과학자 양성에 더욱 힘을 쏟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마르퀴즈 후즈 후는 미국 인명정보기관(ABI)과 케임브리지 국제인명센터(IBC)와 함께 세계 3대 인명사전에 꼽히며 매년 탁월한 성과를 이룬 5만여 명을 선정해 주요 업적과 이력을 소개하고 있다. 특히 해당 분야에서 업적과 성과가 탁월한 경우 이를 인정해 평생공로상을 수여하고 있다.

신영인 기자  emd@mdjourna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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