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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해야하지? 병의원 온라인마케팅

[엠디저널]

지속가능한 고수 되기

OO역 OO과라고 자꾸 검색하면서 집착하는 의사가 가장 하수라는 점. 꼭 기억해야 합니다. 검색 포털 채널은 고비용의 경쟁 기반 매체입니다. 높이 올라가려면 높은 비용을 내야 합니다. 내 병원의 광고예산을 미루어 계획해야지 무조건 위에 뜨길 바라는 마음으로는 될 일도 안 됩니다. 예산에 맞는 마케팅 채널 활용. 장기적인 안목의 내 병원만의 채널을 육성하는 데 힘써야 합니다. 옆에 다른 병원들은 무언가 탤런트를 내세웠거나 장기에 걸친 투자로 채널을 키웠을 것입니다. 세상에 공짜는 없습니다.

모바일, 세상을 읽자.

인테리어에 2억원, 홈페이지에 2천만원. 광고에는 300만원? 구슬이 서 말이어도 꿰어야 보배이 듯이. 잘 만들어진 공간이라도 알리지 않으면 아무 소용이 없습니다. 모바일 영역에 내 병원의 아이덴티티와 존재를 알리는 데 시간과 비용을 투자하는 행위가 곧 병의원 온라인 마케팅입니다. 그리고 그 운영 결과값을 지속적으로 분석하며, 내 병원에 맞는 광고 방식을 찾는 것 또한 온라인 마케팅의 목적임을 기억해야 합니다. 또한, 특정 영역에 광고를 하는 것은 목적이 아니라 수단이라는 점! 결국 목표는 병원의 원활한 운영과 국민건강증진임을 상기합시다. 

이런 생각에서 벗어나세요!

1. 내가 검색했을 때 내 병원이 검색창에 나오기를 바란다.

2. 옆에 다른 병원은 이렇던데를 끊임없이 신경 쓴다.

3. 심기여하에 따라 담당직원이나 대행사에 확인한다. 

4. 어떤 조건으로 대행 계약했는지 잊었고,
그냥 무조건 효과가 나오기만을 바란다.

5. 나는 의사니까 당연히 광고는 몰라도 된다.

6. 가시적인게 띄는게 최고다.

도움말 : 한국온라인홍보협회

TEL : 02-3144-3868

 

엠디저널 기자  emd@mdjourna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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