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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원피부과, 자연스러운 美 지향한 개인맞춤 피부진료 계획 수립 눈길
서울원피부과 염꽃보라 원장

요즘 현대인들의 자기관리에 대한 투자가 일상화 되면서 성형수술은 물론, 피부과 진료도 보편화 되고 있다. 특히 피부는 시각적으로 바로 보이는 부분인 만큼, 자기관리에 대한 니즈가 더욱 높다. 여드름, 아토피 같은 피부 트러블을 비롯해 안티에이징을 위해 피부과를 찾는 이들이 적지 않다.

이러한 가운데 티나지 않는 자연스러운 美를 지향하는 피부진료 계획을 수립하는 '서울ONE 피부과'의 개인맞춤 진료 시스템이 눈길을 끈다.

2020년에 개원한 서울원피부과(대표원장 백승환, 염꽃보라)는 안티에이징, 색소, 여드름, 홍조 및 민감성 피부, 탈모 및 각종 피부질환 진료를 진행하고 있다. 이중 안티에이징, 미용, 색소치료 비율이 높다. 더불어 피부과 전문의로서 아토피 피부염, 습진, 사마귀 냉동치료, 각종 상처 및 화상 드레싱 등 피부질환까지 심혈을 기울여 진료하고 있다.

서울원피부과는 주주지 인근에 위치해 있어 남녀노소 모두 폭넓게 내원하고 있다. 10~20대는 여드름을 초기에 치료하기 위해 내원하고 있으며, 20~40대 여성은 색소치료, 리프팅, 안티에이징 치료 등을 진행하고 있다. 더불어 남성 고객은 모공,여드름 흉터 치료 환자가 많으며, 30대 후반 남성도 자신의 피부 관리를 위해 많이 내원하고 있다. 50~60대인 중,장년층은 안티에이징, 색소치료, 검버섯 등 치료를 위해 내원한다.

서울원(ONE)피부과는 고객을 첫 번째(ONE)로 생각하고, 실력으로 최고(ONE)가 되고 싶다는 마음을 담았다. 획일화된 치료가 아닌, 환자 개개인의 상태에 맞춘 완성도 높은 진료를 제공 하고자 한다. 무엇보다 불필요한 치료를 권하는 것은 지양하고, 꼭 필요하고 효과가 있는 치료만 정직하게 제안하고 있다.

서울원피부과는 환자가 내원하면 커뮤니케이션을 통해 니즈를 파악하고 정확하게 진단한다.

시술을 진행할 때 아름다움을 추구하지만, 교정한 부위가 티가 날 경우 부자연스러울 수 있는 것이 사실이다. 이에 현재 보다 영(Young)해보이면서 생기 있는 느낌을 주는 자연스러운 美를 추구한다. 이를 위해 개인의 피부 상태를 확인하고 가장 필요한 시술의 우선순위를 정해 제시하고 있다. 더불어 바쁜 일상을 살아가는 직장인의 경우 상황을 고려해 다운타임이 길어지는 시술은 권하지 않는다.

서울원피부과 염꽃보라 원장은 “요즘 유튜브, 인터넷 등 다양한 공간에서 정보를 접할 수 있는 시대 이다. 이에 간혹 병원에 내원하여 전문의와 상담을 하기 전에 받고자 하는 시술을 정해서 내원 하기도 한다. 하지만 상담 시 다른 방향으로 시술을 전환해야 효과가 있을 때가 있어 환자의 오픈된 마음이 필요하다. 더불어 필러나 시술 등에 대한 부작용 이슈로 마음이 닫혀 있는 경우 적절한 치료를 진행하는 것이 어려워 안타깝다”면서 “본원의 의료진은 상담 부터 시술 그리고 사후 케어까지 완성도 높은 진료를 위해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무엇보다 사람은 지금 이순간도 계속 노화되어 가고 있는 만큼 자연스러운 美를 위해 5년 후를 고려 하면서 시술 계획을 수립하고 있다”고 말했다.

또한 시술 후에는 부작용을 사전에 예방하기 위해 충분한 진정관리와 LED 레이저 장비를 활용한 재생 치료를 진행하는 등 사후케어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더불어 귀가 후 스스로 관리 할 수 있도록 시술에 따라 연고와 멍 크림 등이 제공된다. 전화뿐만 아니라 SNS 매채(카카오 플러스 친구)를 통해서 시술 후의 증상에 대해서 신속하게 대처하려고 노력하고 있다.

서울원피부과는 프리미엄 급 장비를 다수 보유하고 있다. 특히 색소치료를 많이 하는데 레블라이트SI, 엑셀V 장비를 자신 있게 권한다. 레블라이트SI 장비는 기미, 주근깨, 미백, 색소제거에 효과가 좋으며, 엑셀V는 안면홍조, 색소제거, 피부탄력 등에 효과가 있다. 또한 피코레이저(피콜로)는 안정적으로 빔이 조사되고 주변 조직에 손상을 주지 않아 부작용 없이 흑자를 제거하는데 최적화되어 있다. 이외에 리프팅 시술에 효과가 있는 써마지, 울쎄라, 인모드 장비를 보유하고 있다.

코로나 19 감염병 여파로 마스크 착용이 일상화 되고 있다. 마스크 착용으로 인해 피부 내의 온/습도가 높아져 자극된 피부는 피부염과 모낭염이 많이 발생한다. 그런데 피부에 트러블이 발생하면, 자극적인 제품으로 세안을 하는 이들이 적지 않은데, 그러면 피부 상태가 악화될 수 있다. 이에 서울원 피부과 염꽃보라 원장은 피부가 자극으로 예민하거나 트러블이 발생 할 경우 과도한 클렌징은 지양하고, 바르는 화장품도 저자극 보습제를 사용하는 것이 좋다고 조언해주었다.

“고객을 먼저 생각하는 ONE의 초심을 잃지 않을 것”이라고 운을 뗀 서울원피부과 염꽃보라 원장은“요즘은 사실 확인이 되지 않은 많은 정보 난무하는 시대 속에서 살고 있는 만큼 본원의 의료진은 피부과 전문의로서 신뢰 할 수 있는 정보와 완성도 높은 의료서비스를 제공하는 피부과로 인식될 수 있도록 매진할 것”이라고 각오를 전했다.

노은영 기자  emd@mdjourna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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