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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기한의원 신도림점, 피부질환의 근본적인 원인 치료+자생력에 중점

피부는 시각적으로 가장 눈에 뛰는 부위다. 이에 얼룩덜룩한 피부가 콤플렉스가 되어 자존감 하락과 우울감, 심지어 사람들의 시선에 대한 부담 때문에 외출을 회피 하거나 친구, 연인 등 인간관계에서 어려움을 느끼는 이들이 적지 않다. 게다가 피부질환을 치료해도 자꾸 재발될 때에는 심적 고통이 적지 않다.

이러한 가운데 한방요법으로 난치성 피부질환에 특화하여 진료해온 생기한의원 신도림점은 피부질환의 근본적인 원인을 치료하고 있으며, 더 나아가 환자가 스스로 극복해 낼 수 있도록 자생력 제고에 중점을 둔 치료 서비스를 제공해 눈길을 끌고 있다.

2008년에 시작된 생기한의원은 초기 대전에서 시작해 현재 전국 19곳에 지점으로 확대되어 현재에 이르렀다. 난치성 피부질환만을 전문적으로 진료하면서 다양한 임상경험을 토대로 체득한 치료 노하우를 보유하고 있다. 이를 기반으로 환자와 1대1 개인 맞춤 진료를 지향하기 때문에 처음 내원 시 상담 및 진료에 할애하는 시간이 길다.

아토피, 사마귀, 지루성피부염, 등 다양한 난치성 피부 질환을 중점 진료하며, 궁극적으로는 환자 개개인에 대한 피부 건강 설계를 지향하는 피부질환 전문치료 한의원인 생기한의원은 난치성 피부질환 환자들의 1:1 맞춤치료를 개발하기 위해 끊임없이 연구하고 있다.

생기한의원은‘한방피부질환 진료서비스 및 피부질환치료’로 ISO(국제표준화기구) 9001:2015 국제인증을 획득하여 생기한의원의 의료서비스 체계가 국제 표준과 고객 요구에 맞게 지속적으로 유지, 관리되고 있음을 인정 받았다.

생기한의원 신도림점 이신기 원장은 “피부질환 환자들이 치료를 위해 한의원을 선택할 때 의료진과 소통과 교감이 잘 이루어지는 한의원에 내원하는 것이 좋다. 왜냐하면 피부질환 치료는 단기간에 끝나는 것이 아닌, 수주, 수개월 길어지면 1년 이상 치료에 매진해야 하기 때문이다. 이에 의료진과 편안하게 대화하고 소통하면서 생활습관도 교정해야하며 이를 통해 몸이 근본적으로 건강해져 아토피, 건선 등 피부질환이 개선될 수 있다”라고 조언했다.

생기한의원 신도림점은 아토피를 비롯해 건선, 결절성 양진, 결절성 여드름, 화폐상습진 등의 난치성 피부질환으로 내원하는 환자가 대부분이다. 이들은 오랫동안 치료를 받아 왔는데도 질환이 개선되지 않거나 재발되어 생기한의원을 찾아 내원하고 있다.

한방요법의 피부질환 치료는 피부에 염증이 생긴 원인, 즉 사람을 치료하여 면역력을 높이고 몸 상태를 건강하게 하여 환자가 스스로 극복해낼 수 있도록 자생력 증강에 중점을 둔다. 생기한의원 신도림점은 피부질환의 원인을 치료하여 면역력을 높이고 환자가 스스로 극복해낼 수 있도록 돕는다.

생기한의원 신도림점 이신기 원장은“난치성 피부질환의 원인이 가족력도 있지만, 환경오염 물질이나 화합물에 노출되는 등 외부적인 요인이 적지 않다. 특히 현재 많은 사람들이 집, 사무실안에서 공기청정기 등과 같은 세균을 소멸시키는 가전제품 사용이 일상화되면서 내부적으로 자체 치유력이 저하된 부분이 있다. 그런 상태에서 외부에서 우리 몸을 자극하는 합성 화합물, 환경오염, 미세먼지 등이 복합 작용했을 때 사람의 몸에서는 비 상식적인 반응을 하게 된다. 이것이 아토피 등과 같은 난치성 피부질환과 면역계 질환이 늘고 있는 이유”라고 설명했다.

이어 그는“본원은 2008년부터 피부질환을 진료하면서 축적된 임상 노하우와 치료 기술을 바탕으로 보다 나은 한방 피부 질환 진료 서비스 및 피부 질환 치료를 제공하고자 한다. 이를 통해 하루하루가 고통의 연속인 환자들에게 늘 한결 같은 모습으로 치료를 독려해 주며 함께하는 든든한 의료진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덧붙여“과거에는 다양한 난치병도 한의학으로 치료했던 만큼 치료법에 대한 연구에 더욱 박차를 가하여 치료의학으로서 한의학의 가능성을 보여주고 싶다”고 포부를 밝혔다.

노은영 기자  emd@mdjourna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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