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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 과

김세영(내과 전문의, 의학박사)

천사의 날개를 가진 새들에게만

은총을 베푸는 건 아냐

하늘이 있는 줄도 모르는 땅붙이에게도

바람의 손이 따서

선물로 떨어트려 주는 거야 

엠디저널 기자  emd@mdjourna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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